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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 프리 시즌 불참 등 소속 팀에서도 ‘노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은밀한 부위’에 보톡스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호날두가 최근 성기 확대를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았다고 현지 매체 라 라손을 인용해 전했다.
호날두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맨유에서 호날두와 한솥밥을 먹었던 헤라르드 피케(35·FC 바르셀로나)는 “호날두가 훈련장에서 와서 가장 먼저하는 일은 거울을 보는 것”이라 폭로하기도 했다.
그만큼 외모에도 투자를 많이 한다. 호날두는 2019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모발 이식 전용 클리닉을 개원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가 눈, 이마 부분에 보톡스와 필러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성형 수술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마르카는 성기 보톡스도 이런 ‘외모 집착’ 사례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마르카는 “호날두는 이미 얼굴에 여러 차례 보톡스 주사를 맞았지만, 얼굴이 그의 몸에서 보톡스를 맞은 유일한 부분은 아닐 것”이라며 “(호날두는) 수술과 보톡스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6월 맨유에 이적 의사를 밝힌 뒤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9일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전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그 배경으로 부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를 언급하며 “조지나가 마드리드 생활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럽 5대 리그 빅클럽에 이적 의사를 타진했지만, 모두 퇴짜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만이 천문학적 연봉을 제시하며 이적을 제안했으나, 본인이 거절했다고 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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