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2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한 누에섶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경남 양산시 하북면 답곡리 2층짜리 자동차부품 유통업체,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다세대주택,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303km 지점 화성휴게소 인근 2차로,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 1층 연구실 기계, 울산 북구 호계동 한 사거리 등에서 화재· 사고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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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 내서면 한 누에섶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
◆경북 상주시 내서면 한 누에섶 작업장서 불... 31분만에 완진
21일 밤 8시 23분경 경북 상주시 내서면 한 누에섶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1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에섶을 토치로 소독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남 양산시 하북면 답곡리 2층짜리 자동차부품 유통업체서 불... 3시간만에 진화
21일 밤 10시 24분경 경남 양산시 하북면 답곡리 2층짜리 자동차부품 유통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만에 잡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다세대주택서 불... 20분만에 완진
22일 0시 27분경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가구 침대 옆에 있던 모기향을 발화점을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화성휴게소 도로서 SUV-승용차 추돌사고...1명부상
22일 0시 45분경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303km 지점 화성휴게소 인근 2차로에서 A씨가 몰던 SUV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가 얼굴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당시 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을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 1층 연구실 기계서 불... 12분만에 자연소화
22일 새벽 2시경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 1층 연구실 기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2분만에 자연소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학적 요인의 폭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북구 호계동 한 사거리서 승합차 보행자 신호등 충돌...9명 경상
22일 새벽 3시경 울산 북구 호계동 한 사거리에서 승합차가 보행자 신호등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와 탑슬자 등 총 9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에는 운전자를 제외하고 대리운전 기사 11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나 졸음운전 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한 목공소에서 불... 인명피해없어
22일 오전 6시 51분경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한 목공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바로 앞에 있던 제재기에서 화재가 시작돼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남 장성군 장성읍 3층짜리 상가주택서 불...4명 중경상
22일 오전 7시 17분경 전남 장성군 장성읍 3층짜리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옆집에 거주하는 A씨의 방화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와 피해 가족은 최근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충남 논산시 부적면 한 삼거리서 3중 추돌사고...6명 부상
22일 오전 9시 9분경 충남 논산시 부적면 한 삼거리에서 3중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0대 A씨가 골절상을 입고, SUV와 승합차의 운전자와 동승자 등 5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호를 받고 좌회전하던 SUV와 승합차를 직진차로에 있던 A씨가 신호위반으로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사하구 한 식품공장서 열풍기 수리작업하던 70대 구조물에 끼여 사망
22일 오전 10시 4분경 부산 사하구 한 식품공장에서 열풍기 수리 작업을 위해 지게차에 올라간 70대 작업자 A씨가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사고로 70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열풍기 수리업체 직원인 A씨가 식품공장 지게차에 올라 천장에 달린 열풍기 수리를 마치고 내려오다 지게차가 움직이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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