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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꺼짐(싱크홀) 사고가 발생했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 인근에서 30일 오전 도로 침하가 발견돼 경찰이 인근 차로를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9일 땅 꺼짐(싱크홀) 사고가 발생했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 인근에서 30일 오전 도로 침하가 추가로 발견돼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 서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사업소는 이날 오전 8시 40분경 성산로 순찰 중 도로가 가라앉은 침하 현상을 발견하고 소방당국과 경찰 등 유관기관에 공조를 요청했다. 경찰은 인근 2개 차로를 통제 중이다.
도로 침하가 발견된 곳은 연세대에서 사천교로 향하는 성산로로 전날 땅 꺼짐으로 사고가 발생한 지점에서 약 30m 떨어진 곳이다.
서부도로사업소 관계자는 "순찰하다가 (도로가) 조금 침하한 부분을 발견해서 살펴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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