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명이 12일, 심각한 수재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하여 수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 및 본·지사 직원 70명이 수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에 동참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7월 20일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가평군 상면 일대를 찾아 수재해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경국 사장을 포함한 7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5명씩 14개 조로 나누어 삽과 호미 등으로 토사 운반, 쓰레기 처리, 침수 피해시설 보수 등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였다.
특히,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회복력 강화를 위하여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의 토사를 중점적으로 제거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했다.
박경국 사장은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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