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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을지로3가구역 제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신축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삼표산업의 내한(耐寒)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를 활용해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 삼표그룹 제공) |
삼표산업은 지난 2018년 상용화 이후 올해까지 ‘블루콘 윈터’의 누적 판매량이 40만 루베(㎥)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국민 평형이라 불리는 전용 84㎡ 기준, 3000여 세대에 투입되는 분량이다.
지난달 5500루베의 납품실적을 내며 올해 동절기 판매를 시작한 ‘블루콘 윈터’의 이달 판매량은 전년 동월대비 80% 증가한 5만6000루베를 기록했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 가운데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기간임을 감안하면 올해 큰 폭의 실적호전이 기대된다.
블루콘 윈터는 2018년 1만3996루베의 판매량을 시작으로 2022년 6만3447루베, 2023년 11만558루베, 올해 17만5066루베 등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로 안정적인 증가세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져도 사용 가능한 동절기 전용 콘트리트 ‘블루콘 윈터’는 국내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7월 국토부의 건설 신기술로 기정됐으며, 앞서 지난 2021년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콘크리트 전문 학술단체인 한국콘크리트학회로부터 기술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건설 신기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에 대한 인증 제도다.
삼표그룹은 콘크리트 분야 선도기업으로 주택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위해 품질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삼표산업 관계자는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친환경 신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품질 향상에 기여하며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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