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국토교통 국제감축사업 교육 포스터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교통부가 최신 국제동향 반영한 개정 가이드라인 기반으로 기초·심화 교육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가 8월 22일부터 2회에 걸쳐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2025년 국토교통 국제감축사업 교육’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참여를 위해 매년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설명회, 기업컨설팅 등을 시행 중이며, 특히 올해는 최신 국제동향을 반영하여 개정한 「사업자를 위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 실행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담기관인 해외건설협회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시행한 교육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내실있는 국제감축사업 교육을 기획했다.
국토교통부 이상일 정책기획관은 “이번 교육은 국제감축사업 추진 방법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국제감축사업에 참여 중인 선도 기업들의 사례 공유를 통해 실무 노하우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관심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며, 국토교통부와 전담기관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함께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