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배우 김수미, 향년 75세로 별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5 10: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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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 사진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김수미가 25일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김 씨는 심정지가 발생해 이날 오전 8시경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김수미는 1949년생으로 지난 5월과 7월 건강상 이유로 입원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김수미는 공연과 방송 활동이 겹치면서 피로가 누적돼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수미는 입원 직전까지도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했다. tvN 스토리 '회장님네 사람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왔기에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수미는 지난 5월부터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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