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옥병석 한국도로공사 고객사업본부장(가운데)과유선웅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오른쪽), 조영규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 협회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2025 휴게소 음식 FESTA 수상작 등 7종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9월부터 판매한다.
한국도로공사가 27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BGF리테일,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와 휴게소 음식 FESTA 우수메뉴 상품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개최한 2025년 휴게소 음식 FESTA 수상작 메뉴 등을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상품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죽전휴게소 한돈뼈해장국(대상) △칠곡휴게소 왜관 수제소시지 부대찌개(최우수상) △함평나비휴게소 무안양파 낙돼불패(우수상) 등 7종이 대상이다.
옥병석 한국도로공사 고객사업본부장은 “국내 편의점 점포수 1위인 CU 편의점과 힘을 합쳐, 휴게소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음식을 전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며, “간편식 사업을 통해 휴게소의 맛과 즐거움을 이어가는 동시에,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 메뉴 간편식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31만 개를 판매해 거둔 수익금 2,000만원을 고속도로장학재단에 기부하는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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