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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GLE 2020(사진=네이버 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국토교통부(국토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벤츠)에서 수입·판매한 GLE 300d 4MATIC 등' 7차종 1만78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벤츠에서 수입·판매한 2018년 3월 5일부터 2021년 10월 19일사이 생산분 GLE 300d 4MATIC, GLE 400d 4MATIC Coupe, GLS 400d 4MATIC, C 220d 4MATIC, GLC 220d 4MATIC Coupe, GLC 220d 4MATIC, CLS 400d 4MATIC등 1만781대는 냉각수 펌프를 제어하는 엔진 컨트롤 유닛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냉각수 펌프 내 진공 시스템과 냉각수 라인 실링(sealing)에 응력이 증가되어 냉각수 누수가 발생될 수 있다. 이로 인해 냉각수 펌프 또는 배기 재순환 밸브의 전기 스위치 밸브에 냉각수가 유입되면 전기 단락에 의한 화재 위험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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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GLE300D 4MATIC 등 제작결함 내용(사진=국토부) |
해당 차량은 2월 11일부터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엔진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전기 스위치 밸브 교체가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벤츠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벤츠는 고객통지문에서 고객에 대한 사과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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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GLE 쿠페 2020(사진=네이버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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