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사무실이전은 집기와 서류를 옮기는 작업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전 이후 컴퓨터 전원 연결, 전화선 정리, 인터넷 및 네트워크 세팅 등 업무 환경을 다시 정비해야 하는 만큼, 준비가 길어질 경우 이사 당일 업무 시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일사천리시스템이 사무실이전 직후 곧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로부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로부팅 서비스는 이사 당일 직원들이 자리에 앉은 뒤 별도의 장비 연결 없이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업무에 필요한 환경을 사전에 세팅해주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기업 이전 과정에서 필요한 부가 업무를 지원하는 올인원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사무실이사와 연계해 네트워크 공사, 전기 공사, 문서파쇄 등 관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물품포장과 정리 등 추가 작업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최대 10억 원 한도의 적재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리에 앉은 뒤 별도의 확인 과정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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