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황금동 아파트 화재 현장 (사진=대구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2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큰불길이 잡혔다. 대피 과정에서 29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이뤄졌다.
2일 오전 8시59분경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25층짜리 아파트의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 8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7대, 대원 105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주민들이 불이 난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29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진행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아파트 15층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사고는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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