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형 싱크홀 실종자 밤샘 수색중...오토바이· 휴대폰 발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10: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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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소방대원이 내부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에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한 수색이 밤샘 이어지고 있다.


25일 소방 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수색작업을 진행 중인 소방 당국은 새벽 3시 30분경 싱크홀에 추락한 오토바이를 발견했지만, 운전자는 아직 구조하지 못한 상황이다.
 

앞서 새벽 1시 37분경 운전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부터 다시 구조대원과 중장비를 투입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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