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척병원이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도민체전에는 22개 시군에서 670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종합우승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
척병원은 참가하는 선수들의 척추와 어깨, 관절 등 상담과 경기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한 응급처치 위주로 전담 의료지원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응급처치 및 테이핑 치료를 제공해 부상자를 최소화하는 등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했다. 척병원에 따르면 100여명이 넘는 인원의 진료 및 응급처치를 도왔다.
전남도체육대회 관계자는 의료본부를 찾아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의료봉사와 관내 의료취약 계층에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의료지원 활동을 격려했다.
척병원 신병욱 병원장은 “우선 의료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면서 “각종 체육활동에는 주로 정형외과적인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지원으로 지역 스포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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