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가 지난해에 이어 정회원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블랙클럽 회원 역시 전년도 동기간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정회원 프로그램은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시크리트, 블랙클럽 등 6단계의 등급표로 나눠져 있다. 이 중 블랙클럽은 최고등급으로 정 재계, 대기업 자제를 비롯한 자산가, 박사, 유학파 전문직 등 대한민국 상위 0.1프로 회원들로 이뤄져 있다.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성혼 중매를 위해 철저한 신원인증과 비공개 맞춤 서비스를 원칙으로 하며 공인된 서류를 바탕으로 인증팀, 법무팀의 심사를 거쳐야만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며 “특히 블랙클럽은 명성에 걸맞게 가입 조건이 매우 까다로우며 퍼플스 대표이사 상담과 임원진 전담마크, 그리고 스페셜 의전 서비스를 통해 매칭을 성사시킨다”고 말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블랙클럽의 성혼율은 85프로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2001년 서울 청담동 본사를 설립한 이래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지사망을 설립했으며 최근 수원지사 설립 1주년을 맞아 고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