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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양수발전소 조감도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두 번째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을 착수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 공사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대우건설(주) 공동수급체를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3개의 대형 건설사가 참여했으며, 입찰자의 공사 수행능력, 시공계획 및 입찰가격 등을 종합 심사해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는‘종합심사낙찰제’를 적용, 최적의 시공 품질과 기술 능력을 보유한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했다.
홍천양수발전소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천면 풍천리 일원에 건설될 예정이며, 300MW급 2기, 총 600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해 청정에너지 확산과 국내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건설은 영동에 이어 한수원의 두 번째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며, 종합심사낙찰제도 시행으로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 전력수급 안정성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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