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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전경(사진=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가 석탄화력발전에서 국내 유일의 100% 바이오매스로 발전하는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했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가 과거 석탄화력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100% 바이오매스 연료로 발전하는 국내 유일의 발전소로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 2017년, 노후 석탄 발전소를 우드펠릿 발전소로 전면 전환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으며, 이후 현재까지 연간 약 50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7,60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탄소중립 이외에도 발전부산물인 ‘바이오차’를 활용한 비료를 생산하는 ‘코엔바이오’를 통한 지역주민 고용, 시니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NEW KOEN 바다사랑지킴이, 산불식재림 관리 노인사업단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다.
또한 2004년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눔봉사단을 창단,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주거환경 개선, 교육 기부, 농번기 일손돕기,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산불 등 재난재해상황에서의 구호활동에 참여,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 정부의 에너지 대전환 정책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영동에코발전본부는 그 변화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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