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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 산불로 무너진 주택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의성 산불로 번진 경남 안동 길안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 안동 길안면 진화율이 오전 10시 기준 45%를 보이고 있다.
전체 화선 11㎞ 가운데 5㎞는 불길을 잡았으며 나머지 6㎞에 진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헬기와 인력 757명, 진화차 3대, 소방차 5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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