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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가운데)이 청소년정책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청소년정책 추진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 여성가족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청소년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4기 청소년정책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정책 전환의 해’를 맞아 청소년 정책을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하고 심의·조정하기 위해 ‘제4기 청소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민간위원 13명을 신규 위촉한다고 16일 밝혔다.
제4기 청소년정책위원회 위원은 오늘부터 2년동안 청소년 정책 분야별 주요 시책, 제도 개선, 다부처 기관 간 정책 협의 및 조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올해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주도의, 청소년 친화적인 정책 추진’을 목표로 디지털 환경의 일상화, 기후 환경 위기 문제에 대한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로직업체험 기회 확대, 동아리 활성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한 청소년 역량개발에 중점을 두고 ‘제7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할 방침이다.
제4기 청소년정책위원회 위원은 이같은 청소년 정책 기조와 주요 추진 방향 아래 관련되는 정책 안건들을 논의 및 심의하며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가는 정책’ 실현을 위해 만24세 이하의 청소년 위원 6명이 포함됐다.
청소년 위원은 청소년 정책 제안 등을 토대로 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정책연결망(네트워크) 등 다양한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눈높이에서 의미있는 정책을 제안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디지털 활동 및 미디어 과의존 예방, 기후 환경 변화 대응 등 미래의제를 고려해 미디어 이해력(리터러시), 환경벤처, 학계 전문가 등 7명을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제4기 청소년정책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위촉을 통해 청소년 정책 추진의 현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청소년 위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움되는 다양한 정책 실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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