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GFS ‘베이킹몬’,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참가...신제품 ‘가염 고메버터’ 등 선봬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1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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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 GFS ‘베이킹몬'이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 참가했다.(사진: SPC GFS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SPC GFS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서 프리미엄 식자재와 브랜드 역량을 선보였다.

SPC GFS는 자사의 베이커리 카페 식자재 플랫폼인 ‘베이킹몬’이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글로벌 제과·제빵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신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과제빵 전문 전시회다.

다양한 원료와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식자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베이킹몬’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

특히 프랑스 프리미엄 AOP 버터 ‘에쉬레(Échiré)’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AOP 고메버터(가염)’는 염도를 낮춰 버터 본연의 풍미를 살린 세미 솔트 타입이다. 20g 용량의 개별 포장으로 된 ‘AOP 포션버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또한, 출시 예정인 ‘에쉬레 버터 소금빵’ 등 제품 시식 행사도 마련해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냉동 생지와 디저트 제품군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했으며, 방문한 베이커리·카페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원료 활용 메뉴 개발과 운영 전략에 대한 상담을 병행했다.

SPC GFS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수입 원료를 기반으로 외식 및 베이커리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식자재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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