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서울·경기 등 4개 지역 복지시설에 특장차 지원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6 10: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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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로고(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사회적 약자의 교통수단 이용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특장차 지원에 나섰다.

MG지역의망나눔재단은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한 특장차량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장차 지원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사업으로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4개 지역의 복지시설에 특장차 각 1대를 지원한다.

특장차는 일반차량과 달리 다양한 목적을 위해 개조된 차량으로, 이동식 복지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제고하는 한편, 접근성 향상 효과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인 MG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은 “특장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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