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 측에 따르면 킹뚜껑은 1월에 한정판으로 출시된 후 한 달 만에 150만개가 완판 됐다. 이어 3월에는 정식 제품으로 출시됐다.
제품명은 최근 MZ세대 신조어인 ‘킹정’, ‘킹받네’에서 착안한 것으로 ‘열받네’를 ‘킹받네’, ‘완전 인정’을 ‘킹정’이라는 단어로 새롭게 표현한 언어유희를 적용했다. 화끈한 매운 맛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을 개성있게 담은 것이다.
킹뚜껑의 분말스프는 매운맛을 위해 특화 개발됐다. 매운맛의 원료인 ‘베트남하늘초’와 ‘청양고추’를 베이스로 했다. 스프량은 왕뚜껑보다 3g 증량해 중독성 강한 매운맛을 선사한다. 건더기 스프는 양배추, 고추 등을 추가했다.
킹뚜껑의 스코빌 지수는 1만2000SHU로 현재까지 출시된 국내 컵라면 중 가장 높은 수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기존 왕뚜껑보다 약 3배 더 매워진 것이다. 패키지도 불타오르는 형상의 로고 디자인을 적용하여 강력한 매운맛을 표현했다.
김명환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킹뚜껑은 컵라면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매운맛을 고객분들게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매운맛과 재미, 든든함까지 갖춘 킹뚜껑에 매운맛 매니아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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