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서울 염창동 맨홀에서 작업자 한 명이 내부로 휩쓸려 가는 사고가 발생, 관계자들이 가양빗물펌프장에서 수습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이송됐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를 하다가 실종됐던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오전 8시 57분경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 맨홀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40대 A 씨가 맨홀 내부로 휩쓸려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9시 42분경 가양빗물펌프장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작업 도중 빗물에 휩쓸려 빗물펌프장까지 떠내려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A 씨를 포함해 5명의 작업자가 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4명의 작업자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