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도로교통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컴퓨터 기반 평가 제도로 안 푼 문제 선택 보기와 문제 글씨 확대 등 응시자의 시험 편의를 적극 강화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자동차 운전학원 학과 강사와 기능 강사의 기능검정원의 필기시험을 2024년 4월부터 지필시험 방식에서 컴퓨터 기반 시험 방식으로 변경 시행한다.
필기시험 장소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동일하게 진행하며, PC 학과장 내 컴퓨터를 이용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기능 강사 등 자격은 도로교통법 제106조 제107조에 근거한 국가전문자격으로 우수한 운전자를 양성하고 검증하여 교통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자격제도이다.
또한, 연간 1 ~ 2회 진행했던 자격시험인 학과 강사 1회, 기능 강사 2회, 기능검정원 1회의 시행 횟수를 확대한다.
분기 단위 정기시험으로 시행함으로써 시험 응시 기회 증가 등 수요자 중심의 편리한 시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상세 시험 공고는 오는 12월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및 시험장 게시판 등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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