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포항 남구 한 냉연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자회사 직원이 설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21일 오전 9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한 냉연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자회사 직원 40대 A씨가 설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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