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시청 본관 건물 (사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 103회 전국체전과 제 42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에 나섰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종합계획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전국체전기획단을 포함한 시 집행부서와 구·군, 교육청, 경찰청, 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전국체전의 집행위원회 16부 61팀의 실무자 66명이 참석한다.
설명회는 대회 개요 및 그간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 종합사업계획 집행부별 업무 설명과 당부사항, 질의답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올해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각 팀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설명회는 실무 담당자들의 준비와 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체전 담당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전은 2022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목표로 전국체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3월, 6월, 9월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체전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