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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차량용 배터리 도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진천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차량용 배터리 도매 창고에서 불이 나 40대 공장주가 사망했다.
22일 오전 8시 35분경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산업용 배터리 도매 창고에서 화재와 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해 업체 대표 40대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창고에서 불이 나자 지게차로 배터리를 바깥으로 옮기려다 폭발과 함께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창고에 있던 배터리는 스쿠터용 이차전지 리튬 배터리로 추정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배터리 도매 창고 1개 동이 전소되면서 내부에 있던 배터리 2천개가 불에 탔고, 바로 옆에 있던 플라스틱 필름 창고일부도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지게차로 배터리를 옮기는 작업 도중 배터리를 바닥에 떨어뜨리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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