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례면 군부대서 폭발사고...민간인 3명 부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3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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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남 김해시 진례면 제 52군수지원단에서 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오전 9시 27분경 경남 김해시 진례면 제52군수지원단에서 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민간인 3명이 화상 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군부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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