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하오,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1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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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외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마라하오’가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및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CDC(대표 정화영, 서해성)의 마라하오는 마라탕 프랜차이즈 부문에 수상했다. 현재 전국에 5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마라하오는 소비자 만족과 가맹점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배달음식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기억에 남는 소중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식약처 주관 매우우수 등급의 본사 위생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선한 식재료는 물론 가맹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조리과정을 보지 않아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문화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평가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은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본사가 보유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비법을 통해 마라탕의 이미지를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풍부한 양을 제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브랜드 Distinction(타 상표와 구별되는 컨텐츠 독특성, 우월성, 편리성)를 평가하는 부분에서는 젊은 열정, 강한 에너지를 연상하는 메인로고를 통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는 표현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CDC 정화영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가맹점주님들과 협력하여 노력한 결과 대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더욱 가맹점주님들과 상생하며, 고객님들이 믿고 드실 수 있는 맛있는 마라요리를 만드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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