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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사진: 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등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되며 AI를 통한 에너지 절감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자사 10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하며,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 단체의 전문가와 300여명의 소비자가 투표단으로 참여해 환경성과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뽑는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비스포크 큐커 직화오븐, Neo QLED 8K, 삼성 컬러 이페이퍼,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 갤럭시S25시리즈, 갤럭시 북5 프로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특히 갤럭시 북5프로는 ‘올해의 녹색상품’ 중에서 많은 득표를 받은 제품들에게 주는 인기상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 Neo QLED 8K는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의 녹생상품에 선정된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갖춰 소비자가 구매 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대상 제품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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