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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오후 화물연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경기도 이천시 하이트진로 이천공장 앞에 화물차들이 주차돼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로 ‘소주 대란’이 우려되던 편의점 업계가 한숨 돌리나 했지만 하이트진로 공장 파업은 계속 진행되며 소주 공급 차질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총파업 돌입 8일째인 14일 파업을 철회하며 편의점 업계는 '소주 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편의점 업계는 화물연대 파업 철회 상황을 파악해 그간 파업 여파로 이뤄진 긴급 조치들을 조만간 해제할 전망이다.
앞서 세븐일레븐, 이마트24, CU, GS25 등 국내 편의점 업계 5개사는 파업으로 인한 소주 대란을 우려해 소주 발주 제한에 들어갔다.
세븐일레븐, 이마트24, CU 등이 먼저 발주 제한에 나섰고 상대적으로 물류센터를 많이 보유한 GS25도 지난 10일 참이슬 오리지널 제품의 발주 제한을 걸었다.
편의점들은 이례적으로 자체 배송 차량을 직접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 보내 소주 물량을 실어나르기도 했다.
이 가운데 하이트진로 물류를 맡는 수양물류 소속 화물차주들은 아직 파업을 강행하고 있어 추후 파업 철회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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