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위해 채취를 하고 있다(사진, 김혜연 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돌파가 코앞이다. 어제에 이어 23일 휴일에도 확진자가 7천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7628명이다. 지난 19일부터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4천명대 초반에서 하루 만에 19일 5천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다시 하루 만에 6천명대, 이틀 후 7천명대를 기록해 연이틀 7천명대다. 23일(오늘) 확진자는 7628명이다.
이 추세로 보면 1만명 확진자 발생은 코앞으로 보인다.
주간 요일별 발표일 기준 확진자를 보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었다, 그러나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더 늘어나고 있다.
지지난 주 토요일(15일) 확진자는 4420명인데 비해 지난 토요일(22일, 어제) 확진자는 7009명으로 2589명 더 늘었다. 지난 일요일(16일) 확진자는 4191명이었지만 오늘 23일 확진자는 7628명으로 3437명 더 많다.
가장 적은 확진자가 발생하는 요일은 월요일과 화요일이었지만 내일과 모래의 확진자를 최근 확산 추세를 기준으로 보면 6~7천명이 예측된다.
요일별 확진자가 가장 많은 요일은 수요일이다. 지난 수요일은 5800명대로 직전 월요일과 화요일의 확진자보다 40%이상 증가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번 수요일 26일에 1만명 안팎 확진자가 예상된다.
국내 확진자 수는 지난달 15일 7849명으로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이후 새해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19일부터 폭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확진자 폭증의 원인으로 오미크론 변이로 분석되며 전국 대부분에서 이번 주에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