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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전현무를 언급했다.
8일 저녁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김보민, 박은영 아나운서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민은 배우 지현우와 함께 음악방송 ‘뮤직뱅크’ MC를 맡았던 때를 회장하며 당시 MC와 스캔들이 나지 말아야 했다면서 당시에는 대기실 밖을 나가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있었다고 밝혔다.
박은영 역시 ‘뮤직뱅크’ MC를 진행했던 적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땐 진짜 연예인에게 사인 요청하는 것이 금지됐으며 번호교환 역시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박은영은 그러면서 "제가 그 이유를 물어봤다"며 "아나운서 품위 떨어진다고 안된다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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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아울러 박은영은 전현무를 언급하며 "전현무가 서경석과 친해지려고 나를 미끼로 삼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서경석 씨가 나를 마음에 든다고 했나보더라 그때부터 전현무가 내게 매일 연락하기 시작했다"며 "예능에 진출한 여자 아나운서니까 예능인들하고 연을 만들려고 본인이 뜨려고 나를 이용한 거다"고 주장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시 서경석이 외롭다고 해서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해명했다.
또 김보민은 "전현무가 동요 경연 프로그램에 MC가 된 건 담당PD가 전현무를 유부남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결국 1년 하고 애들이 하고 울어서 하차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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