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심이영을 착취했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39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에게 계속 업무를 시키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선주는 진상아 사무실 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깨끗히 청소한 피선주는 "와 이정도면 청소에 대해서는 찍소리 못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어 혼잣말로 "하 나 쫓아내려고 지 엄마까지 부르고 내 문제 해결 못해서 언니까지 끌고 왔냐 하더니만 정말 웃기다"고 했다.
이때 진상아가 출근했고 피선주는 "오셨냐"며 "사무실 청소는 마음에 드시냐"고 했다. 이에 진상아는 "너 이런말 아냐"며 "복수하고 싶은 상대는 잊고 기다리면 언젠가 시체로 떠내려온다"며 이런 자극적이고 저급한 방법 말고는 정말 없었냐"고 했다.
![]() |
|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피선주는 "전 기다리는 취미 없다"며 "기다렸는데 시체가 안떠내려오면 어껏할고냐 웬수들 코 앞에 나타나서 약 올리고 뚜껑 열리게 해야지 기다리고 있다가 얻어걸리는 게 복수다"고 했다. 이에 약이 오른 진상아는 갑자기 자기 사무실 책상을 엎더니 "나도 복수하려는 게 아니라 차근차근 가르치려는 거다"고 했다.
이어 "이거 우리가 여태 달았던 마감재 샘플들인데 다 사진 찍고 정리해서 데이터화 시켜놔라"며 "퇴근 전 까지 다 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일이 힘들면 언제든지 말하라"며 "말 안하고 나가주면 더 좋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