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윤세영, 구하나에게 따귀…"좋아하면 어쩔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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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세영이 구하나 따귀를 때렸다.

 

2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37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과 구하나(한그루 분)의 갈등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영은 다짜고짜 구하나를 밀치더니 "너 사장님 좋아하냐"며 "대답하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 이에 구하나는 "저는 남의 것 탐내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윤세영은 "어디서 잔대가리 굴리며 말 돌리냐"며 "내가 묻잖냐 사장님 좋아하냐"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윤세영은 "좋아하는데 남의 거니까 탐내지 않는그거냐"고 따졌다. 이에 구하나는 "제가 사장님 좋아하길 바라냐 아니면 왜 자꾸 그런 말을 하냐"며 "좋아하면 어쩌려고 그러냐 그거 빌미로 회사에서 쫓아낼거냐 아니면 파혼이라도 할거냐"고 맞섰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말에 분노한 윤세영은 구하나 뺨을 때리려 했지만 구하나는 이를 막았다. 이에 윤세영은 "감히 막냐"고 하면서 반대 손으로 구하나 뺨을 때렸다. 이때 황진구(최상 분)가 들어와 이를 목격했다.  황진구는 윤세영 보고 나오라 했고 윤세영은 황진구에게 "구하나가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고 했다.

 

황진구는 그래도 때린 것 잘못한다고 하자 윤세영은 "내가 뭐 때린 건 잘못했다 쳐라"며 "그런데 분명 경고했지 내가 잘못하고 구하나가 잘해도 내 편 들라고 이유 막론하고 무조건 내 편 들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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