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유세 중 총기 피습을 당해 현재 심폐정지 상태인 것 전해졌다.
8일 NHK 보도에 따르면 아베 신조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 가슴 부위에서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NHK 기자는 현장에 총성과 같은 소리가 두번 들렸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베 전 총리가 등 뒤에서 산탄총을 맞았다는 경찰 관계잔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아베 전 총리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