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자회견 하는 아베 일본 총리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일본 나라현 경찰은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산탄총' 아닌 '권총'에 맞은 것이라고 밝혔다.
8일 오전 11시 30분경 나라(奈良)시 야마토사이다이지(大和西大寺駅)역 인근에서 유세 연설을 하던 중 총을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베 신조(安倍晋三·67) 전 일본 총리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지 경찰은 40대 용의자 신변을 확보했다.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된 41세 남성 야마가미 데쓰야(山上徹也) 용의자는 나라현에 거주하고 있으며 무직이다. 경찰은 총을 압수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