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박하선, 남편 류수영 키스신에 분노한 이유..."한명도 아니고 5명이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2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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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선이 류수영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박하선, 홍은희, 한혜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의 키스신에 대해 "저는 열심히 하라고 한다"며 "키스신을 하고 오면 막 '더 잘하지 그랬어', '키스신 잘해야 멜로 더 들어오지', '계속 멜로 해야지' 이랬는데 진심이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연애할 때는 질투가 났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다 돈이지 않냐"며 "그러니까 키스신도 잘해야 하지 않겠냐 다 돈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홍은희는 "아무리 연기자여도 기분이 좋지는 않다. 굳이 언급 안 한다"고 했고 한혜진 역시 "그것도 한때다"며 "황정민 씨랑 키스신 찍고 다음날 결혼했는데 기성용도 별 이야긴 안한다"고 했다.

 

박하선은 "잔 결혼하고 기분 안 나빴는데 최근에 넷플릭스 '퀸 메이커' 작품에서는 조금 화나더라"며 "한 명은 괜찮은데 거기서 한명도 아니고 5명이랑 키스를 하더라 보는 여자마다 해서 동네 개냐고 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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