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철모 경기 화성시장이 지난 18일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공기최소화 공동 TF팀 6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화성시 |
21일 화성시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공기최소화 공동 TF팀 6차 회의를 지난 18일 열어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2023년 하반기 준공될 수 있도록 과정을 점검하는 민·관·정·건 합동공정점검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서 영천동까지 4.7㎞ 구간의 경부고속도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화성 동탄의 동서간 단절을 최소화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효율적인 도시 기능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7년 1월 착공 당시 내년 6월로 완공시점이 정해졌으나, 지난해 방음터널 시공규모, 내연시설, 내화설비 등 협의 과정에서 LH와 한국도로공사 간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지연될 위기에 놓였었다. 다행히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의 강력한 권고로 LH와 도공의 합동본부 개설 등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이 마련됐다.
직선화 사업 1·3공구는 도공이, 동탄역 구역을 낀 2공구는 LH가 시행하고 있다.
TF에서는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서동탄과 동동탄간 가설교량 설계에도 즉시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지난해 10월 서 시장과 이 의원, 시·도의원, LH, 도공,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30명 규모의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적기 완공을 위한TF를 구성해 계획된 시점에 건설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논의를 해 왔다.
서 시장은 “시민 불편이 곧 경제적 손실”이라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한편, “화성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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