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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안전체험관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는 오는 5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2년 제100회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와 연계해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교육 전문 강사의 교통안전과 응급처치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및 지진 대피요령,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안전신문고 앱 활용 등 동영상을 상영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시민들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4대 불법 주.정차 신고 등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안전생활 습관을 기르고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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