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구 달성군 논공읍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일산화탄소 추정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오전 11시 30분경 대구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업체 작업자 8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의식이 있는 상태로 어지러움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현장 환기 등 안전조치를 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가스 종류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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