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에서 제공한 커피트럭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더본코리아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수해복구 현장에 ‘빽다방’ 커피 트럭을 지원했다.
더본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협의회 자원봉사자, 군 장병, 경찰, 소방대원 등 약 500여 명의 복구 인력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함정현 수석부회장의 연계로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현재까지 총 1,052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수해복구 및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봉사원들이 ▲침수 피해 가구 내부 청소 및 토사 정리 ▲군·소방대원 등 복구 인력 대상 중식 지원 ▲수해로 오염된 의류와 침구 세탁 봉사 등 다방면의 복구 활동을 전개하며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재해구호법에 따른 재난관리챔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물품,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며, 신속한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