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수해 복구·친환경 개발로 ESG 확장”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0 13: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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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아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아스가 수해 피해 농가 찾아 폭염 속에서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을 벌였다.

 

코아스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물품 기부를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코아스는 지난 25일, 경기도 가평 상면의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섭씨 37도를 넘는 폭염 속 깊게 잠긴 진흙과 쓰러진 구조물 속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어 29일, 광주광역시 북구의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매트리스를 기탁하고, 쾌적한 임시거주 환경 마련에 기여했다. 해당 지역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코아스는 향후 가평 지역 임시 거주자들의 주거 복귀 시점에 맞춰 가구류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가평군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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