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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항 6부두에 정박 중이던 준설선 (사진=전북 군산해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군산항 6부두 인근 해상에 정박중이던 2627톤급 준실선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노동자2명이 전신화상을 입었다.
21일 오전 10시 56분경 전북 군산시 소룡동 군산항 6부두 앞 해상에 정박한 2천627t급 준설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용접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용접용 가스통이 갑자기 폭발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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