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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큰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다.
17일 오전 7시 11분경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사흘만인 20일 오전 11시 50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20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광산구에 접수된 화재 현장 인근 주민의 피해는 1천2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두통과 구토, 어지럼증 등 인적 피해는 603건에 달했다.
이 불로 20대 남성인 금호타이어 직원 1명이 대피 과정에서 골절상을 입었으며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었다.
복구에는 최소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산업용 전기 오븐에서 발생한 불꽃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잠정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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