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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청주 동부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충북 청주 오창읍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8일 오전 11시 59분경 충북 청주시 오창읍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작업자 22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청주시는 이날 정오경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하는 문자를 보냈다.
불은 점심시간 공장 창고동에서 지게차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건물은 제품 사출 공장과 창고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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