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 단체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수원시 을지연습 도단위 실제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전구탄도탄 미사일에 화학탄이 탑재되어 공격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대응 공조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날 훈련에서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정부와 협력해 대피 주민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직원과 봉사회 수원시협의회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대피소를 운영하고, 의류와 일용품 세트가 포함된 긴급구호세트를 지급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이동급식차량, 오염된 의류를 세탁해 시민들의 위생과 건강을 지켜주는 이동세탁차량, 대피소 생활로 지친 주민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회복지원버스, 그리고 주거시설을 잃은 이재민 가족이 임시 거주할 수 있도록 설치되는 쉘터 등을 투입해 현장 구호 활동 훈련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생활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