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봉사단, 서울시 은평구에 ‘코로나 방역 의료진 격려 물품' 전달해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4:10:37
  • -
  • +
  • 인쇄
동원F&B 봉사단, 2년 연속 방역의료진 위한 격려물품 전달
325만원 상당 선물세트 기부
▲ 서울시 은평구는 동원F&B 봉사단이 후원하는 ‘코로나 방역 의료진 격려 물품 전달식’ 개최했다(서울시 은평구)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서울시 은평구는 동원F&B 봉사단 후원으로 ‘코로나 방역 의료진 격려 물품 전달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격려물품은 325만원 상당으로 동원선물세트 50상자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근무자와 코로나19 방역업무 직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원F&B 봉사단(위원장 강진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격려 물품을 기부했다.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과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한 기부다.

이날 전달식엔 권인경 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시완 은평구보건소장, 동원F&B 봉사단 강진명 위원장, 보건위생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원F&B 봉사단 관계자는 “2년 가까운 시간동안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은평구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물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김시완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2년 연속 보건소 직원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이전 일상 복귀를 위해 앞으로도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성창 기자 손성창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