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태원 참사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사망한 채 발견됐다.
20일 낮 12시 30분경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서 한 소방서 소속 30대 A씨가 사망해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타살 혐의점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수습하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