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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철도공단이 코레일과 철도시설안전·운행선 인접 작업자 보호 위한 현안 공유 및 협력 을 강화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한국철도공사와 철도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철도공동사옥에서 지난달 30일 철도발전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경영진 등 16명이 참석해,▲ 철도안전관리체계(유지관리) 시설물 현행화 ▲ 열차운행위치 파악을 위한 자료 제공 ▲ 철도공동사옥 로비 환경 개선 등 철도시설안전과 운행선 인접 작업자 보호를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은 “철도발전협력회의는 공단과 공사 간의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주요 소통 창구로 큰 의미가 있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은 “선로변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고도화된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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