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에서 협력사와 관내 철도건설현장 무재해·무사고 달성 의지를 다졌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27일 현장 중심 소통 및 안전관리 품질 강화를 위해 협력사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4공구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단 및 협력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터널·교량 등 현장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바람직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과 협력사 간 상생을 위한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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